옥계 석화동굴 개발계획
2009-03-02 13:05
3,772
0
0
0
본문
○최종무의원 강릉 남부권의 중심지에 있는 지방문화재 제37호 옥계 석화동굴을 생태체험관광지로의 개발계획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시의 문화관광을 총괄하시는 국장님으로서 최근 경포도립공원 규제완화라든지 또한 강릉시에서 오랫동안 고심하고 있는 무허가 건물 철거 등 먼저 공무원들이 고생하신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강릉 남쪽의 관문인 옥계면에 소재하고 있는 지방기념물 문화재 제37호인 석화동굴을 이미 30년 전인 70년대 후반기에 개인이 개발해서 당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 관람한 사실을 알고 계시죠.
○관광문화복지국장 권혁문 알고 있습니다.
○최종무의원 그 이후에 80년도 초에 지방기념물로 지정되면서 당시 명주군에서 개인에게 보상을 주고 매입한 것도 알고 계시죠.
매입하는 과정에서 당시에 청와대와 오고간 문서만도 몇 박스가 될 정도로 많은 주민들과 마찰이 있었습니다.
당시 명주군에서 옥계 석화동굴을 매입하지 않고 개인이 지금까지 관리를 하고 있었다면 전국에서 가장 이름이 알려진 곳으로 이름이 나있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문화복지국장 권혁문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개념이 다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석화동굴을 시에서 매입해서 계속 개발을 못해서 부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개발 의지를 보이겠습니다.
○최종무의원 이미 30년 전에 이루어진 사실이기 때문에, 문을 닫아 놔서 그렇지 현 상태로서도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국장님, 최근 강릉시에서 학술조사 그리고 개발타당성용역을 한 사실이 있잖아요.
2004년도에는 강릉시 거점 지역개발 전략보고서에서도 옥계 석화동굴은 생태체험, 자연학습장으로서의 관광지 개발의 여지가 많음을 제시한 바도 있습니다.
그 이후에 2006년도에 산림청에서 백두대간보호구역 지정 시에서 석화동굴 인근이 국유림에도 불구하고 향후에 개발이 예상된다고 해서 백두대간보호구역에서 제척한 바가 있습니다.
현재도 계절에 관계없이 산계를 찾아서 동굴을 관람하러왔다는 관광객들을 자주 볼 수 있고 또한 개방이 되지 않고 있다 보니까 다시 돌아가는 관광객들도 자주 볼 수가 있습니다.
국장님, 강릉시 남부권에는 통일안보관광지 그리고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헌화로 등 관광상품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옥계면에도 강릉시의 유일한 전통5일장 그리고 해수욕장, 산계리에는 개인이 투자하고 있는 장공장 그리고 백두대간의 능선이 통과하는 석병산 등산로 등에 계절에 관계없이 사계절로 서울 등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직원 3만여 명이 근무하는 경기도 이천의 하이닉스반도체와 옥계면이 자매결연을 맺고 회사직원들이 휴일과 주말을 이용하여 강릉시 지역 또는 옥계면 일원을 버스로 매주 마다 버스로 한두 대식 내려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문화재청에서도 동굴이 문화재로 지정된 곳에는 문을 닫고 보호만 할 것이 아니라 학습과 체험을 병행해서 훼손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개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생태체험 석화동굴과 일대를 자연학습장으로 만들어서 강릉 남부권 거점 관광상품으로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면서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소득의 창출 기회를 부여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국장님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복지국장 권혁문 옥계동굴 생태체험과 자연학습장으로 개발 의지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에서 옥계 석화동굴을 문화재 보전과 지역 관광개발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서 1999년에 9,200만원, 2003년에 7,600만원해서 총 1억6,800만원의 용역비를 투자해서 강원대학교와 한국동굴연구소 등에 의뢰해서 학술조사를 실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습니다.
1999년 실시한 옥계면 일대에 분포하는 동굴의 종합학술조사보고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옥계군은 석화를 비롯해서 곡석, 종유석, 석충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하고 있으나 그 규모가 적어 산계리 일대를 자연학습장으로 연계하는 체험동굴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03년도에 실시한 강릉시 천연동굴조사보고서에서 언급한 내용은 옥계군은 노년기에 접어든 동굴로서 훼손되기 쉬운 석화가 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객에 의해 쉽게 훼손될 가능성이 높아 현재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동굴 관람 상품으로 개발하는 것은 효용가치가 극히 미약한 것으로 판명되었고 항상 조명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안내자의 인솔로 관람객을 안내하는 방법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결론을 내린바 있습니다.
따라서 강릉 남북권의 관광지개발과 연계 옥계 석화동굴의 관광상품으로서의 활용방안, 인근에 생성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천연동굴 발굴을 위한 탐사, 지역 특색에 맞는 체험관광 상품개발을 위하여 내년도에는 전문기관에 연구용역을 의뢰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본 용역은 절골 및 석화동굴을 이용한 생태체험 자연학습장으로서의 가능성, 인근동굴 탐사 발굴을 위한 지표 및 지질조사 실시, 석병산 일대와 옥계 5일장 해수욕장 등을 포함한 종합관광상품개발로 하는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지역주민의 참여방안, 지역특산품의 부가가치 창출과 홍보마케팅 전략 등 소프트웨어부분을 포함하여 실질적으로 주민의 소득과 연계시킬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사항을 과업지시에 명시해서 실질적인 집행계획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본 용역은 그간에 실시한 대안방안의 용역이 아닌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담긴 내용을 받아 공청회와 중간보고회 등을 거치면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서 명실상부한 남부권 관광상품이 개발될 수 있는 종합적 개발계획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종무의원 국장님, 답변에 감사를 드리고 본 의원이 질문한 내용과 국장님이 답변한 내용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를 드립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시의 문화관광을 총괄하시는 국장님으로서 최근 경포도립공원 규제완화라든지 또한 강릉시에서 오랫동안 고심하고 있는 무허가 건물 철거 등 먼저 공무원들이 고생하신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강릉 남쪽의 관문인 옥계면에 소재하고 있는 지방기념물 문화재 제37호인 석화동굴을 이미 30년 전인 70년대 후반기에 개인이 개발해서 당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 관람한 사실을 알고 계시죠.
○관광문화복지국장 권혁문 알고 있습니다.
○최종무의원 그 이후에 80년도 초에 지방기념물로 지정되면서 당시 명주군에서 개인에게 보상을 주고 매입한 것도 알고 계시죠.
매입하는 과정에서 당시에 청와대와 오고간 문서만도 몇 박스가 될 정도로 많은 주민들과 마찰이 있었습니다.
당시 명주군에서 옥계 석화동굴을 매입하지 않고 개인이 지금까지 관리를 하고 있었다면 전국에서 가장 이름이 알려진 곳으로 이름이 나있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문화복지국장 권혁문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개념이 다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석화동굴을 시에서 매입해서 계속 개발을 못해서 부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개발 의지를 보이겠습니다.
○최종무의원 이미 30년 전에 이루어진 사실이기 때문에, 문을 닫아 놔서 그렇지 현 상태로서도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국장님, 최근 강릉시에서 학술조사 그리고 개발타당성용역을 한 사실이 있잖아요.
2004년도에는 강릉시 거점 지역개발 전략보고서에서도 옥계 석화동굴은 생태체험, 자연학습장으로서의 관광지 개발의 여지가 많음을 제시한 바도 있습니다.
그 이후에 2006년도에 산림청에서 백두대간보호구역 지정 시에서 석화동굴 인근이 국유림에도 불구하고 향후에 개발이 예상된다고 해서 백두대간보호구역에서 제척한 바가 있습니다.
현재도 계절에 관계없이 산계를 찾아서 동굴을 관람하러왔다는 관광객들을 자주 볼 수 있고 또한 개방이 되지 않고 있다 보니까 다시 돌아가는 관광객들도 자주 볼 수가 있습니다.
국장님, 강릉시 남부권에는 통일안보관광지 그리고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헌화로 등 관광상품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옥계면에도 강릉시의 유일한 전통5일장 그리고 해수욕장, 산계리에는 개인이 투자하고 있는 장공장 그리고 백두대간의 능선이 통과하는 석병산 등산로 등에 계절에 관계없이 사계절로 서울 등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직원 3만여 명이 근무하는 경기도 이천의 하이닉스반도체와 옥계면이 자매결연을 맺고 회사직원들이 휴일과 주말을 이용하여 강릉시 지역 또는 옥계면 일원을 버스로 매주 마다 버스로 한두 대식 내려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문화재청에서도 동굴이 문화재로 지정된 곳에는 문을 닫고 보호만 할 것이 아니라 학습과 체험을 병행해서 훼손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개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생태체험 석화동굴과 일대를 자연학습장으로 만들어서 강릉 남부권 거점 관광상품으로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면서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소득의 창출 기회를 부여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국장님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복지국장 권혁문 옥계동굴 생태체험과 자연학습장으로 개발 의지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에서 옥계 석화동굴을 문화재 보전과 지역 관광개발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서 1999년에 9,200만원, 2003년에 7,600만원해서 총 1억6,800만원의 용역비를 투자해서 강원대학교와 한국동굴연구소 등에 의뢰해서 학술조사를 실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습니다.
1999년 실시한 옥계면 일대에 분포하는 동굴의 종합학술조사보고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옥계군은 석화를 비롯해서 곡석, 종유석, 석충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하고 있으나 그 규모가 적어 산계리 일대를 자연학습장으로 연계하는 체험동굴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03년도에 실시한 강릉시 천연동굴조사보고서에서 언급한 내용은 옥계군은 노년기에 접어든 동굴로서 훼손되기 쉬운 석화가 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객에 의해 쉽게 훼손될 가능성이 높아 현재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동굴 관람 상품으로 개발하는 것은 효용가치가 극히 미약한 것으로 판명되었고 항상 조명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안내자의 인솔로 관람객을 안내하는 방법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결론을 내린바 있습니다.
따라서 강릉 남북권의 관광지개발과 연계 옥계 석화동굴의 관광상품으로서의 활용방안, 인근에 생성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천연동굴 발굴을 위한 탐사, 지역 특색에 맞는 체험관광 상품개발을 위하여 내년도에는 전문기관에 연구용역을 의뢰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본 용역은 절골 및 석화동굴을 이용한 생태체험 자연학습장으로서의 가능성, 인근동굴 탐사 발굴을 위한 지표 및 지질조사 실시, 석병산 일대와 옥계 5일장 해수욕장 등을 포함한 종합관광상품개발로 하는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지역주민의 참여방안, 지역특산품의 부가가치 창출과 홍보마케팅 전략 등 소프트웨어부분을 포함하여 실질적으로 주민의 소득과 연계시킬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사항을 과업지시에 명시해서 실질적인 집행계획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본 용역은 그간에 실시한 대안방안의 용역이 아닌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담긴 내용을 받아 공청회와 중간보고회 등을 거치면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서 명실상부한 남부권 관광상품이 개발될 수 있는 종합적 개발계획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종무의원 국장님, 답변에 감사를 드리고 본 의원이 질문한 내용과 국장님이 답변한 내용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를 드립니다.
출처: 강릉시의회 홈페이지(http://www.gncl.go.kr) / 게시일: 2008년 12월 18일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