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상생프로젝트란?
2008-10-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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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프로젝트란?
기사입력 2008-10-20 00:03
도농상생프로젝트는 2006년 도내 농촌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농도상생포럼의 확대판이다.
농촌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전문가의 예리한 시선을 바탕으로 한 농도상생포럼(회장:김주원강원발전연구원박사)의 활동에 자금·기술적 문제 해결이라는 ‘날개’를 달아줌으로써 실질적인 마을 도약의 길을 마련하는 것이다.
농도상생포럼이 한 달에 한 번씩 직접 마을을 방문, 주민 토론회 등을 통해 마을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끄집어 내면 도와 강원일보사, 한국농촌공사 강원지역본부 등이 실제 해결사로 나서고 있다.
‘거창한 구호, 막연한 지원’이라기보다는 농촌체험관광마을의 대외홍보 및 도시민 유치 지원, 농특산물 판로연결 등 마을이 가장 필요로하지만, 실제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만 잘 이뤄지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주고 있다.
도농상생프로젝트의 진행은 우선 농도상생포럼 회원들이 매달 셋째 주 금·토요일 1박2일간 도내 농촌 마을 한 곳을 방문한다.
사전조사를 통해 마을의 현황을 분석하고 주민들과의 토론회를 통해 ‘주민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면밀히 파악한다.
필요한 경우 그 자리에서 직접 해결책을 내놓고 오기도 하지만, 돌아와 마을의 전체적인 상황과 도약 방안을 도출한다.
이것을 바탕으로 도와 강원일보사 등 공동주최 및 후원기관이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며 회원들은 수시로 마을 상황을 점검하게 된다.
정영선기자 sion@kwnews.co.kr
농촌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전문가의 예리한 시선을 바탕으로 한 농도상생포럼(회장:김주원강원발전연구원박사)의 활동에 자금·기술적 문제 해결이라는 ‘날개’를 달아줌으로써 실질적인 마을 도약의 길을 마련하는 것이다.
농도상생포럼이 한 달에 한 번씩 직접 마을을 방문, 주민 토론회 등을 통해 마을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끄집어 내면 도와 강원일보사, 한국농촌공사 강원지역본부 등이 실제 해결사로 나서고 있다.
‘거창한 구호, 막연한 지원’이라기보다는 농촌체험관광마을의 대외홍보 및 도시민 유치 지원, 농특산물 판로연결 등 마을이 가장 필요로하지만, 실제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만 잘 이뤄지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주고 있다.
도농상생프로젝트의 진행은 우선 농도상생포럼 회원들이 매달 셋째 주 금·토요일 1박2일간 도내 농촌 마을 한 곳을 방문한다.
사전조사를 통해 마을의 현황을 분석하고 주민들과의 토론회를 통해 ‘주민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면밀히 파악한다.
필요한 경우 그 자리에서 직접 해결책을 내놓고 오기도 하지만, 돌아와 마을의 전체적인 상황과 도약 방안을 도출한다.
이것을 바탕으로 도와 강원일보사 등 공동주최 및 후원기관이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며 회원들은 수시로 마을 상황을 점검하게 된다.
정영선기자 sion@kwnews.co.kr
10월20일자 강원일보사 기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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